5월의 샵에누는 오픈 전부터 악세사리류 문의가 많았어요. 자주 보여드렸던 만큼 저는 한 아이템에 꽂히면 고것만 주구장창 하고 다니는(?) 습관이 있답니다. 요즘은 요 목걸이가 그래요. 옷 입고 나가기 전 거울 앞에 섰을 때 뭔가 밋밋하고 심심할 때 있잖아요. 그때 요 목걸이가 코디의 완성도를 높여준답니다. 길이 조절도 가능해서 짧게, 길게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어요.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을 스테디한 디자인이라 지금부터 오래오래 함께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