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픈 전부터 문의가 정말 많았던 착장 속 그 슬리브리스. 초여름 어느 오후 시골집 마루에 앉아 수박을 먹으면서 시집을 넘길 것만 같은.. 일본 청춘영화 한 장면에 등장할 것만 같은 고런 슬리브리스에요. 이름처럼 ‘모리’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요. 유치하지 않으면서도 귀여운, 그 어려운 걸 해내는 마성의 슬리브리스. 콩알 같은 단추도 귀엽구… 레이스 디테일도 귀엽구. 숨은 포인트 찾는 재미가 톡톡한 아주 사랑스러운 슬리브리스랍니다. 어깨끈으로 길이감을 조절할 수 있으며, 윗부분 비침이 있어 착용 시에는 꼭 이너 나시와 함께 입어주셔요. 후들후들한 티셔츠와 같이 입어도 좋을 것 같아요.
size (model 167cm / 55 사이즈) 총기장 62 가슴 52 암홀 18 (사이즈는 재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)